
용님이 깜장이 화마 줬어요ㅠ 이런 득템 마비 7년 인생 중 처음이야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안장 색이 아쉽긴 하지만 그런걸 가릴 때는 아니긔! 말이 까만 것 만으로 충분히 기쁩니다. 헤헤.

집사랑 앉아서 놀기. 결국엔 벗겨다가 위아래 염질 끝냈네요...ㅎ...ㅎㅎㅎㅎㅎ 사이가 많이 좋아져서 이제 춤 같이 춰줍니다. 아이 싱나라ㅠㅠ

메이드는 여전히 내츄럴한 색. 고양이 카츄샤를 뺏어왔더니 영 허전해서, 헤드 드레스 하나 사다 줬습니다. 무려 겁 없는 도둑이 붙어 있는...ㅎㅎ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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